쌍용차 민노총 탈퇴… 8일 노조 찬반투표
수정 2009-09-08 01:02
입력 2009-09-08 00:00
쌍용차노조는 8일 평택 및 창원공장, 구로 애프터서비스(AS)사업장 등 전 사업장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금속노조 탈퇴(조직형태 변경)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현재로서는 가결 가능성이 높다. 앞서 쌍용차 전체 조합원 2900여명 가운데 67%에 이르는 1950여명이 총회 소집에 서명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9-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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