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
수정 2009-08-29 00:24
입력 2009-08-29 00:00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김숨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작가의 세 번째 장편소설. 부모에게 버림받고 시골 할머니에게 맡겨진 일곱 살 아이 ‘동화’의 눈으로 세상과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성장소설이다. 1980년대 충남 금산군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과 죄인 같은 삶을 사는 불운한 사람들을 대비시킨다. 9000원.
2009-08-2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