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 손병두씨 등 11명 추천
수정 2009-08-27 00:56
입력 2009-08-27 00:00
임기만료 이사진 전원교체… 수신료 문제 해결 첫 과제
호선으로 선출되는 이사장으로는 전경련 상근 부회장을 지냈고, 한국경제연구원 상임고문 겸 한국문화콘텐츠산업협회 회장인 손 전 총장이 유력시된다. 이번 주 내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게 되는 신임 이사들은 새달 1일부터 향후 3년간 KBS 경영에 관한 최고 의결기관으로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특히 오는 11월 임기가 끝나는 이병순 사장의 연임 여부를 결정하고 수신료 인상 문제를 본격 논의하게 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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