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안내자대회에 부스 개설 생태교육 필요성등 적극 홍보
수정 2009-08-18 00:54
입력 2009-08-18 00:00
자연보호강남구협의회
지난 2005년 12월 발족한 이 단체는 강남구를 대표하는 환경보호단체로 그동안 양재천과 도산공원 등지에서 환경보호 미술대전을 정기적으로 열고 강남구의 녹지축과 수변공간 확대를 위해 하천과 근린공원, 생태공원의 연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 회장은 “자연보호강남구협의회는 수동적 의미의 자연보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간의 미래를 지켜내는 환경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 기간에는 풀 한 포기, 곤충 한 마리도 소중히 여기는 인성교육과 환경교육의 필요성을 세계인을 대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8-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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