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硏 ‘영문판 V3’ 美진출 본격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8-18 00:50
입력 2009-08-18 00:00
안철수연구소 V3가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15일 미국 LA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김홍선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영문판 V3 신제품 출시 및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남아 및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던 안 연구소는 앞으로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시장인 미국 공략을 본격화하게 됐다. 미국에서 첫 출시하는 V3는 통합보안 신제품으로 ‘V3 뉴 프레임워크’가 적용된 세계 최경량 백신이며, 안티 바이러스와 안티 스파이웨어를 통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V3 신제품에 이어 올 하반기부터 온라인 통합보안 서비스인 ‘안랩 온라인 시큐리티’,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인 ‘핵쉴드’ 등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8-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