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쌀 지원… 해법 아니다”
수정 2009-08-15 01:10
입력 2009-08-15 00:00
장태평장관, 수급 관련 언급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8-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