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모라꼿 영향… 주말 전국 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8-08 00:40
입력 2009-08-08 00:00
태풍 모라꼿(Morakot)의 영향으로 주말 동안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8일 오전 중부지방에 강한 국지성 호우가, 남부지방은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돌풍과 강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라고 7일 밝혔다. 중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8일 오후에 서울·경기 지방부터 서서히 그치고 남부지방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충청, 남해안 20~60㎜, 강원·남부지방 5~40㎜의 분포를 보이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상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09-08-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