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아름다운가게 ‘나눔협약’
수정 2009-08-05 00:58
입력 2009-08-05 00:00
한경희생활과학은 아름다운가게 전국 93개 매장을 시작으로 25 0호까지 신규 매장이 생길 때마다 스팀다리미 1대씩을 기증하기로 했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의류를 다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대표와 나종호 (오른쪽)한경희생활과학 부사장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8-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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