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백화점]
수정 2009-08-05 00:58
입력 2009-08-05 00:00
●현대카드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 발간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가이드북 회사 자갓(ZAGAT)과 제휴해 서울의 맛집을 골라내는 작업이다. 1979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한 자갓은 프랑스의 미슐랭(Michelin)과 함께 미식가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미슐랭이 소수 전문가의 평가로 만들어지는 반면 자갓은 일반인들의 설문조사로 이뤄진다. 설문조사는 이달 말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나 자갓 홈페이지(www.zagat.com/korea)를 통해 할 수 있다.
●기업은행 ‘녹색성장예금’ ‘e-끌림통장 공동구매 정기예금’ 창립 48주년을 기념해 최고 연 4% 금리를 지급하는 특판상품들이다. 녹색성장예금은 계좌별로 3~12개월까지 10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e-끌림통장은 총판매금액에 따라 금리가 바뀐다. 1년 만기 상품의 경우 판매금액이 100억원 미만이면 연 3.85%, 100억원 이상~300억원 미만이면 연 3.90%, 300억원 이상이면 연 3.95%의 금리를 지급한다. 오는 14일까지만 판매한다.
2009-08-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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