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예산 조기집행 전국 최고
수정 2009-07-31 00:46
입력 2009-07-31 00:00
이호조 구청장 대통령 표창
구는 어려운 경제와 고용불안을 겪는 주민을 위해 가용예산을 최대한 집중 투입하여 6월 말까지 조기집행대상 예산 2170억원 중 1665억원을 집행하여 목표액(1302억원)대비 127.9%를 달성했다.
이호조 구청장은 “이번 조기집행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상시적 조기집행 체제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살리기와 경제위기 극복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07-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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