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마요르 대법관 인준 美상원 법사위원회 통과
수정 2009-07-30 01:06
입력 2009-07-30 00:00
민주당이 상원에서 절대적 안정 의석인 60석을 확보하고 있는데다 공화당의 리처드 루거 의원과 유일한 히스패닉계 상원의원인 멜 마르티네스 의원, 여성 의원인 올림피아 스노 의원 등이 소토마요르 지지 성명을 발표, 인준안은 다음달 7일 의회 전체회의에서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kmkim@seoul.co.kr
2009-07-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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