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 일본 ~ 러시아 ~ 중국’ 신항로 정기여객선 첫 취항
수정 2009-07-29 00:46
입력 2009-07-29 00:00
동북아훼리주식회사는 이날 오전 속초항에서 신항로 개설과 여객선 운항 사업에 참여한 일본과 중국, 러시아 측 사업자를 비롯해 국내 초청인사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만 648 5t급 퀸 칭다오호 취항식을 가졌다.
이로써 2007년 2월부터 한·중·일·러 4개국 사업자들이 추진한 동북아 신항로 사업은 2년5개월여 만에 결실을 봤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9-07-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