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물길 ‘역사 물길’로
수정 2009-07-24 00:32
입력 2009-07-24 00:00
지하공간은 ‘해치마당’ 명칭 확정
시는 세종문화회관 편 서쪽 물길의 바닥은 미래 역사를 위해 빈 칸으로 남겨뒀다. 해치마당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지상광장으로 가는 연결통로 1197㎡에 조성된다.
서울의 상징인 해치 조형물이 들어서고 가족화장실, 수유실 등이 마련된다. 벽면에는 지난해 9월 발굴조사에서 드러난 육조거리 토층원형이 복원돼 전시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07-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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