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바이러스 2009] 한달에 두번 사내식당서 ‘훈훈한 점심’
수정 2009-07-24 00:32
입력 2009-07-24 00:00
삼성SDS 결식아동돕기
삼성SDS 제공
삼성SDS 전략구매그룹 김종익 선임은 “점심 한끼를 분식으로 간단하게 먹는 결과가 결식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무척 보람됐다.”면서 “앞으로 이날만큼은 외부 점심 약속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7-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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