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첫 양자분자과학원 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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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14 00:58
입력 2009-07-14 00:00
포스텍(포항공과대)은 13일 김광수 화학과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양자분자과학원(IAQMS) 회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세계 분자과학 분야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IAQMS는 분자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에게만 회원자격을 부여한다. IAQMS는 1967년 프랑스에서 설립됐다.
2009-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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