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인 첫 양자분자과학원 회원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7/14/20090714029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7-14 00:58 입력 2009-07-14 00:00 포스텍(포항공과대)은 13일 김광수 화학과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양자분자과학원(IAQMS) 회원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세계 분자과학 분야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IAQMS는 분자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에게만 회원자격을 부여한다. IAQMS는 1967년 프랑스에서 설립됐다. 2009-07-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