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LS전선 이라크서 2억달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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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11 00:54
입력 2009-07-11 00:00
LS전선은 10일 이라크의 민영 방송·통신 사업자인 시나텔사와 총 2억달러 규모의 방송·통신융합 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S전선은 2012년 6월까지 이라크 살라후딘주와 카르발라주에서 20만명의 유선방송 가입자가 인터넷, 디지털 방송, 인터넷 전화, 이동전화 등 네가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QPS(Quadruple Play Service) 시스템을 구축한다. QPS 시스템에는 디지털방송과 IPTV, LS-HFC(광동축혼합망), 와이파이(Wi-Fi) 등 LS전선이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육성·개발한 방송통신 솔루션이 모두 포함된다.
2009-07-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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