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장애아 재활치료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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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8 00:54
입력 2009-07-08 00:00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지난 2월부터 장애아동의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돕고,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장애아동 재활치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2만원의 바우처를 재활치료 비용으로 지원받아 언어치료, 행동·놀이·심리운동 치료 등 재활치료서비스와 장애 조기발견·중재를 위한 부모 상담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사회복지과 2600-6295.

2009-07-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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