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첫 여성국장 탄생
수정 2009-07-07 01:02
입력 2009-07-07 00:00
인천조달청장에 장경순씨
김희문(56) 전자조달국장의 승진발령도 눈길을 끈다. 김 국장은 1977년 11월 7급으로 공직에 입문, 기술직으로서 충북지방청장과 대변인 등을 거쳤다. 구매총괄과장 재직시 공공구매를 통한 중소기업 판로지원 방안 등을 기획하는 등 업무추진력을 인정받아 왔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7-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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