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단 숙소 화재 대피소동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7-06 00:42
입력 2009-07-06 00:00
제25회 베오그라드 유니버시아드 한국 선수단 숙소에 화재가 발생, 선수단이 한밤중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오전 7시쯤 선수촌 내 한국 선수단이 묵는 선플라워동 6층 배전반에서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일어나 연기가 7~9층으로 퍼졌다. 화재 경보가 울리자 200여명의 선수단은 모두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선수단 측은 한국 선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9-07-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