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소속사 前대표 3일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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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3 00:28
입력 2009-07-03 00:00
자살한 탤런트 장자연씨의 전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씨가 3일 국내로 송환된다. 구속영장은 보강수사를 거쳐 5일쯤 신청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3일 낮 12시55분 일본 나리타발 대한항공 KE702편을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송환 즉시 피의자 신문을 거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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