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의 상처 씻고 복원된 숭례문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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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03 00:30
입력 2009-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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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화재로 일부 훼손된 숭례문 현판이 복원됐다. 수리전 현판(왼쪽)과 양평대군 사당인 지덕사에 소장된 탁본 등을 자료로 복원된 현판(오른쪽)의 모습. 문화재청은 복원된 현판을 7일부터 새달 16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하고 4일에는 숭례문에서 현장전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제공
2009-07-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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