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금융위, FSB 운영위원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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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29 00:42
입력 2009-06-29 00:00
금융위원회가 글로벌 금융시스템 안정을 주도하는 국제기구인 금융안정위원회(FSB) 운영위원회에 진출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진동수 금융위원장과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등이 참석한 FSB 창립총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FSB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G20 정상들이 합의해 개편된 국제금융기구다. 운영위는 FSB의 운영 방향과 의제 선정, 이행사항 점검 등을 담당한다. 운영위는 24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2009-06-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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