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지펠’
수정 2009-06-26 00:00
입력 2009-06-26 00:00
온도 정밀 제어… 식품 건조도 막아
야채와 과일에 묻은 농약을 줄여주는 태양광 야채실과, 김치냉장고의 전문 보관력을 적용한 참맛실 등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업계 최초로 ‘가구 같은 가전’ 디자인을 표방한 신제품 ‘지펠 퍼니처스타일’을 선보였다. ‘지펠 퍼니처스타일’은 주방 가구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가격이 180만원 이상의 고가임에도 출시 석달 만에 3만대 이상이 판매됐다.
이 제품은 세로형 ‘히든 핸들’을 따라 컬러 포인트를 주었고 냉장고 외형 테두리를 없앴다. 홈바 크기를 기존보다 넓이 2.2㎝, 높이 2㎝ 키웠다.
2009-06-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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