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부업 등록자 휴대전화 실명확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6/26/20090626010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6-26 00:54 입력 2009-06-26 00:00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대부업 등록신청자의 휴대전화 실명 여부를 사전에 확인한 뒤 차명 또는 대포폰이면 대부업 등록을 거부하기로 했다. 대포폰을 이용한 대출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2009-06-2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