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전시
수정 2009-06-22 00:42
입력 2009-06-22 00:00
●두민 개인전 7월5일까지 가나아트 강남. 1976년생의 젊은 작가는 카지노 칩과 주사위를 소재로 100호에서 200호의 대형그림 10점을 통해 현대인의 욕망과 승자와 패자로 갈리는 인간 삶의 양면성을 조명. (02) 512-1650.
●내 마음의 보석상자 7월5일까지 갤러리 쌈지. 문창배 작가의 개인전으로, 햇볕에 찬란하게 빛나는 푸른 바다가 사무치게 그리울 때 관람하길. (02)736-0900.
2009-06-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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