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軍, 서해 백령도·연평도 병력 증파
수정 2009-06-13 00:42
입력 2009-06-13 00:00
군은 백령도와 연평도에 사거리 40여㎞의 K9 자주포 등 무기도 보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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