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계 ‘불황 특수’
수정 2009-06-12 01:06
입력 2009-06-12 00:00
작년 영업수익 28% 증가
금감원 관계자는 “대부업체의 영업수익이 늘어난 것은 그만큼 이용자가 증가했다는 뜻”이라면서 “불법 대부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제도권 금융회사의 서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06-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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