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일대 아파트값 들썩… 전세시장 잠잠
수정 2009-06-08 00:00
입력 2009-06-08 00:00
반면 전세시장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분당 아파트 전셋값이 조금 올랐을 뿐 수요가 줄어 거래는 뜸한 편이다. 화성·오산 지역 아파트는 제조업 근로자들이 많이 찾아 전세수요가 꾸준하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6-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