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빌’ 데이비드 캐러딘 방콕서 사망…자살? 타살? 사고사?
수정 2009-06-06 00:50
입력 2009-06-06 00:00
할리우드가 고향인 그는 형제들도 모두 배우인 연기자 집안으로 유명하다.
캐러딘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지만 한편에서는 타살이나 사고사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방콕 경찰청 오라퐁 시프리차 수사팀장은 5일 “캐러딘의 알몸이 끈에 묶여 있는 정황으로 볼 때 그는 자살했다기보다는 스스로 성적인 행위를 하다가 잘못돼 숨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09-06-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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