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소주업체 7곳 10월부터 공병 공동사용
수정 2009-06-03 00:48
입력 2009-06-03 00:00
협약업체는10개 소주 제조사 가운데 진로, 대선주조, 롯데주류BG, 선양, 충북소주, 하이트주조, 한라산 등 7개사다. 같은 형태의 병을 사용하는 진로 등 5개사는 10월부터 공용화 병을 제작, 사용하기로 했다. 다른 형태의 병을 사용하는 롯데주류BG와 한라산도 이른 시일 내에 동참하기로 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9-06-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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