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도난 걱정 없앤다
수정 2009-05-22 01:16
입력 2009-05-22 00:00
충북 전국 첫 관리시스템 도입
그동안 50㏄ 미만 오토바이는 번호판이 없어 도난 분실시 찾기어려운데다 오토바이를 이용한 날치기 사건이 발생해도 범인 검거에 어려움이 많았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05-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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