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새주소 LED 도로명판
수정 2009-05-20 00:00
입력 2009-05-20 00:00
특히 마라도 주민들은 그동안 주소명이 가파리에 편입됐다가 이번 새주소 도로명판의 도입으로 별도의 마라리 주소를 부여받게 됐다. 또 관광객들에게는 최남단 마라도의 새로운 사진촬영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05-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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