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월드카페 톡톡’ 문 열어
수정 2009-05-13 01:10
입력 2009-05-13 00:00
지난 12일 주민들이 원어민과 함께 영어, 일어, 중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구로월드카페 톡톡’이 문을 열었다. 구로월드카페는 구로중학교 국제관 1층에 165㎡ 규모로 조성됐다. 카페 홀 1개와 룸 2개로 이뤄졌다. 주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교육진흥과 860-2840.
2009-05-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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