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체납정리 실적 최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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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8 01:00
입력 2009-05-08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서울시가 실시한 체납정리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시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선 과년도 체납정리, 세원 발굴실적 평가, 시세입 종합 평가 3개 분야로 나눠 25개 자치구를 점검했다. 이 중 지난해 체납정리분야에서 최우수구를 차지해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구는 이 분야에서 지난해 우수구에 뽑혔으며, 2006년과 2007년엔 최우수구에 선정됐다. 생활보장과 901-6531.

2009-05-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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