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딸’ 타이완 여우 린신루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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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5 00:44
입력 2009-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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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제의 딸’, ‘안개비연가’ 등으로 국내에 알려진 타이완 여배우 린신루(林心如·33)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서울시는 6일 시청 서소문별관 간부회의실에서 린신루에게 시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린신루는 중국, 타이완, 홍콩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성 스타로 현재 영화배우 소지섭과 함께 한·중합작영화 ‘소피의 복수’(非常完美)를 촬영 중이다. 린신루는 앞으로 서울을 중화권에 홍보하는 각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05-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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