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딸’ 타이완 여우 린신루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
수정 2009-05-05 00:44
입력 2009-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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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는 중국, 타이완, 홍콩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성 스타로 현재 영화배우 소지섭과 함께 한·중합작영화 ‘소피의 복수’(非常完美)를 촬영 중이다. 린신루는 앞으로 서울을 중화권에 홍보하는 각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05-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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