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자부품연구원장 최평락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5/05/2009050502502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5-05 00:44 입력 2009-05-05 00:00 최평락 전 특허청 차장이 6일 경기 성남시 분당 전자부품연구원 본원에서 임기 3년의 제5대 원장으로 취임한다. 최 원장은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 무역정책과장, 국제협력투자심의관, 재정기획관, 기간제조산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2009-05-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