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05 00:44
입력 2009-05-05 00:00
●살아남은 수형자

3명의 수형자가 기도를 했다. 1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1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1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느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런데 3년 후 여자를 받은 수형자는 정력이 달려서 죽었고. 술을 받은 모범수는 알코올 중독으로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받은 사람은 여전히 살아 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라이터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

●웃더라고

“은영이에게 청혼을 했어.”

“야~ 그랬더니?”

“웃더라고!”

“캬! 성공이군!”

“아냐!”

“어째서?”

“웃긴 웃었는데 코로 웃었어!”
2009-05-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