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자 수입 21년만에 최대 감소
수정 2009-05-05 00:44
입력 2009-05-05 00:00
우리나라에 투자한 외국인들도 ‘재미’를 보지 못한 것은 마찬가지다. 국내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한 외국인에게 지급한 배당·이자소득은 올 1분기에 25억 375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분기(45억 6860만달러)보다 44.5% 줄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5-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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