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헌의원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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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1 02:32
입력 2009-05-01 00:00

불법자금 5000만원 받은 혐의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부장 최종원)는 30일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을 소환해 조사했다.

이 의원은 2007년 4월 한나라당 핵심 인사에게 사업가인 김모씨를 소개해 주는 대가로 3차례에 걸쳐 5000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로 소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쪽은 만남 주선 사실은 시인하지만,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05-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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