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감독 한마디] “승진이 발목 안 좋아 졌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9/04/30/20090430017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30 01:20 입력 2009-04-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패장 KCC 허재 감독 디펜스 쪽에 많은 허점을 보였다. 오펜스에서도 자신있게 볼을 돌렸어야 했는데 한 곳에 치중했다. 쉽게 내주고 어렵게 넣었다. 하승진 발목이 워낙 안 좋아 플레이가 잘 안됐다. 하지만 7차전에선 마지막인 만큼 하승진을 오늘보다 많이 기용할 것이다. 레더에 대한 수비도 강화하겠다. 2009-04-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