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청소년 역사체험 캠프 새달 23~24일 20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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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29 00:00
입력 2009-04-29 00:00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가 5·18기념재단,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2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200여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09 청소년 민주주의 역사캠프’를 연다.

캠프 참가자들은 금남로, 국립 5·18민주묘지, 5·18자유공원 등 1980년 당시 계엄군과 시민군 사이 접전 현장 등을 불러본다.



캠프 참여 희망자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홈페이지나 부산민주공원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man2002@kdemo.or.kr 또는 hana0619@demopark.or.kr)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04-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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