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방화 용역업체 5명 구속
수정 2009-04-29 01:11
입력 2009-04-29 00:00
이들은 2006년 7월부터 2년간 서울 서초구 내곡동 재개발지역의 가구단지에 3차례 불을 지르고 가구업체 8곳을 모두 태워 21억원 가량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4-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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