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극단 벅수골’ 섬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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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22 01:45
입력 2009-04-22 00:00
경남 통영시 지역 유일한 연극단인 ‘극단 벅수골’이 문화접촉 기회가 어려운 섬마을 주민들에게 연극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10월24일까지 사량도를 비롯한 통영시에 있는 10개의 크고 작은 섬지역을 돌며 ‘사이버 춘향전’이란 제목의 연극작품을 공연한다. 배를 빌려 배우와 스태프 등이 타고 무대 세트까지 모두 싣고 섬을 돌며 공연한다.

벅수골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2006년부터 4년째 섬마을 순회공연을 한다.

통영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4-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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