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협력업체 자금지원 확대
수정 2009-04-18 00:44
입력 2009-04-18 00:00
네트워크론은 발주기업과 금융기관이 협력해 납품을 받기 전에 미리 협력업체에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이다. SPC그룹은 협력업체가 긴급자금 지원을 요청할 경우 납품 대금을 최고 60%까지 선 지원하기로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4-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