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요금 +포털망 완전 개방 모바일 인터넷 대중화 선도
수정 2009-04-03 01:02
입력 2009-04-03 00:00
‘OZ’출시 1년… LGT 생존법
‘치고 빠지기’도 꼭 필요한 전략이다. LGT는 지난 2월 SKT와 KTF가 KT·KTF 합병에 정신이 팔린 사이 5만 3568명의 가입자를 빼앗아 왔다.
경쟁사들은 “정부의 후발사업자 배려 정책으로 시장에 안착한 LGT가 얄밉게 영업한다.”고 불만이지만 LGT는 “이렇게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되받아친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04-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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