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간선로 월계1교~의정부 2일 확장 공사…3년내 완공
수정 2009-04-02 00:52
입력 2009-04-02 00:00
동부간선도로가 확장되면 해당 구간의 통과속도가 현재 시속 25㎞에서 60㎞로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공식은 2일 오후 3시 노원구 마들스타디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노근 노원구청장, 최선길 도봉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04-0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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