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조합 임원 성과급 논란
수정 2009-04-02 00:50
입력 2009-04-02 00:00
아현 뉴타운 3구역 74억 지급
임원들은 처음에 185억원의 성과급을 요구했다가 조합원들의 반발에 부딪혀 성과급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4-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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