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이상희 국방 “北미사일 가능성도 배제 안해”
수정 2009-04-02 00:38
입력 2009-04-02 00:00
이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한 뒤 “위성이라 해도 그 기술이 미사일로 전용되기 때문에 (미사일)기술을 개발하려는 것이라고 보는 게 한·미 간 군사적으로 공통된 관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것이 탄두냐 위성체냐에 대한 정보가 미측과 판단이 다른 것은 아니다.”면서 “군사적으로 미국도 위성이라고 단정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9-04-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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