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공무원 한 부모 가정 돕기
수정 2009-04-01 00:40
입력 2009-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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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경기 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04-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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