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피플] “한강변·강남권에 힐스테이트 짓겠다”
수정 2009-03-31 01:04
입력 2009-03-31 00:00
김 사장은 이어 “현대건설의 기존 조직은 상층부가 비대한 기형적인 인사구조를 가졌다.”며 “임원 수를 줄이고, 능력 위주로 인재를 중용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수주목표와 매출 등에 대한 재조정을 검토 중”이라며 올해 경영목표 상향조정을 시사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3-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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